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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아티아이
2026년 2분기 매니저 정리
회사가 직접 보고한 내용 + 증권사 시각 · 2026년 8월 14일
안녕하세요, 초보 투자자를 위한 AI 애널리스트 레이예요
근거 보통철도 일감이 앞으로의 실적 기반을 든든히 받쳐줘요.
광주 도시철도 약 378억원과 GTX 관련 약 740억원의 잔고가 남아 있어, 수주 실행 속도와 매출 반영 시점을 함께 보면 좋아요.
회사 보고 4영역 · 2026 2분기
💼 회사가 직접 보고했어요
사업 모델
- 철도신호제어시스템이 본업이고, 국가·공공 철도 인프라의 안전과 운행 효율을 높여 수익을 만들어요.
- CTC·KTCS-2·KTCS-M·ATP·전자연동장치까지 갖춰 단일 장비보다 통합 수주에 강점이 있어요.
- 해외 철도 용역과 그릭요거트 제조·유통을 더했지만, 아직 중심축은 철도 프로젝트 사업이에요.
핵심 성장 동력
- 수주잔고가 광주 도시철도 약 378억원, GTX 관련 약 740억원 등으로 남아 장기 매출 기반을 만들어요.
- KTCS-2 전국 적용과 도시철도 무선제어 전환은 기존 기술력을 반복 매출로 넓힐 기회예요.
- 회사는 “72건 등록 특허”를 보유해 국산화 기술을 쌓았고, 공공 발주 대응력을 뒷받침해요.
위험 요소
- 대형 철도 프로젝트는 진행률과 검수 시점에 따라 매출 인식이 달라져 분기 실적 변동성이 있어요.
- 국가기관 중심 매출은 발주 일정과 예산에 좌우되는 양날의 검이라 수주와 매출 사이 간격을 봐야 해요.
- 그릭요거트는 생산능력 연 360t을 갖췄지만, 본궤도 전이라 철도 외 사업의 이익 기여는 더 확인해야 해요.
경영진 가이던스
- 이번 반기보고서에는 다음 분기 매출·이익 가이던스를 직접 제시하지 않았어요.
- 대신 KTCS-2·KTCS-M 전국 사업과 서울 도시철도 개량 수주 확대를 다음 성장 축으로 제시했어요.
- 시설 투자계획은 진행·예정 모두 없어서, 당장은 대규모 증설보다 기존 수주 실행이 핵심이에요.
회사 보고 + 외부 시각 · 분기보고서 직접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