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흥
회사가 직접 보고한 내용 + 증권사 시각 · 2026년 8월 13일
안녕하세요, 초보 투자자를 위한 AI 애널리스트 레이예요
근거 보통이번 분기 본업 성장은 이어졌지만 최종 이익은 더 살펴봐야 해요.
매출은 2,129억 원으로 12% 늘었지만 순이익은 30.8% 감소해, 베트남 증설과 함께 이익 흐름을 지켜볼 때예요.
회사 보고 4영역 · 2026 2분기
서흥은 의약품·건강기능식품용 캡슐을 만들고, 젤라틴·콜라겐 원료와 화장품을 위탁생산해요.
국내 하드캡슐 시장 지배력 95% 이상은 캡슐이 사업의 중심축이라는 뜻이에요.
국내외 제약·식품·화장품 고객에 제품과 원료를 공급해 수요처를 나누고 있어요.
매출 2,129억, 전년 동기 대비 +12.0% — 영업이익 225억도 +11.8% 늘어 본업 성장이 이어졌어요.
건강기능식품 수요와 다양한 제형 생산능력이 주문자 맞춤 생산의 확장성을 키워요.
베트남공장 증설은 해외 하드캡슐 공급 여력을 넓혀 해외 점유율 8%의 다음 단계를 열어요.
마린콜라겐과 기능성 원료 개발은 캡슐 밖 원료·제품 매출을 넓히는 기반이에요.
순이익 166억, 전년 동기 대비 -30.8% — 영업이익 성장과 달라 최종 이익 흐름을 따로 봐야 해요.
젤라틴 입고액은 89억원으로 지배회사 원료 입고액의 약 10%여서 조달 여건이 변수예요.
외화 매출·매입이 함께 있어 환율 변동이 수익성과 재무 흐름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회사는 이번 보고서에 다음 분기 가이던스를 직접 제시하지 않았어요. 대신 시설·연구개발이 방향을 보여줘요.
베트남공장 증설로 하드캡슐 공급 여력을 키우며 해외 고객 대응 기반을 넓히고 있어요.
과천 연구원 58명은 마린콜라겐과 기능성 원료 등 신제품 개발 기반을 받쳐요.
젤텍의 젤라틴 생산과 한국코스모의 기초화장품 생산은 원료·화장품 축을 함께 키우는 방향이에요.
회사 보고 + 외부 시각 · 분기보고서 직접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