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전자신문은 2027년 정기 인사를 앞두고 장용호 ㈜SK·SK이노베이션 대표 겸 총괄사장의 부회장 승진 여부가 관심사라고 전했어요. 장 대표는 2024년 ㈜SK 대표에 오른 뒤 지난해 5월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을 겸직해 왔어요. 장 대표의 인사 여부는 그룹과 에너지 사업의 경영진 구성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안이에요. 다만 기사에는 승진 여부가 관심사로 언급됐을 뿐 확정 인사는 나오지 않았고, 실적이나 사업 계획의 변경도 담기지 않아 현재 제시된 매출·이익률과 직접 연결되지는 않아요. 숫자로 보면 ㈜SK 대표 취임 시점 2024년,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 겸직 시작 지난해 5월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장용호 대표의 부회장 승진 여부를 포함한 2027년 정기 인사(2027년 정기 인사 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