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4일
✦ 호재로 분석했어요
레졸브 AI가 백업하는 블록체인 데이터 인프라 기업 SQD가 4개월 만에 일일 처리 데이터량을 5배 이상 늘렸어요. 현재 하루에 1.4 페타바이트의 블록체인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 인프라를 사용하는 프로토콜과 애플리케이션들이 200억 달러 이상의 자산을 관리하고 있다고 해요. 이는 SQD가 초기 단계를 벗어나 기관투자자들이 본격적으로 사용하는 단계에 들어섰다는 뜻이에요. 블록체인 데이터 인프라는 암호화폐와 디지털 자산 시장이 성장할수록 수요가 늘어나는 분야라서, 이 성장은 레졸브 AI의 핵심 사업이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다는 신호예요. 한국 투자자 입장에서는 레졸브 AI가 단순 AI 기업이 아니라 블록체인 인프라 사업으로도 실질적 수익을 만들어내고 있는지 주목할 필요가 있어요. 앞으로 SQD의 고객 수와 거래량이 계속 증가하는지, 그리고 이것이 레졸브 AI의 실적에 어떻게 반영되는지 모니터링하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