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6일
✦ 호재로 분석했어요
두산에너빌리티가 체코 원전에 발전기 모니터링 시스템을 공급하는 데 성공했어요. 진동과 소음을 감지하는 'B-EYES' 시스템을 해외 원전에 처음 납품한 거예요. 이를 계기로 크리에이텍과 업무협약을 맺고 모니터링 사업을 확대하기로 했어요. 원전은 안정성이 가장 중요한 시설이라 한 번 신뢰를 얻으면 지속적인 수주로 이어지는 특징이 있어요. 두산에너빌리티가 해외 원전 시장에 발판을 마련한 만큼, 앞으로 유럽과 다른 지역 원전들로부터 추가 주문이 들어올 가능성이 높아요. 투자자 입장에서는 이번 성공이 회사의 기술력을 입증하는 신호이므로, 향후 해외 수주 소식을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