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8일
✦ 호재로 분석했어요
창원시는 18일 두산에너빌리티를 중심으로 150여개 원전기업이 모인 지역 공급망을 바탕으로 소형모듈원전 산업을 미래 성장축으로 육성한다고 밝혔어요. 연말까지 원자력산업 육성 계획을 세우고 관련 지원센터 건립과 연구개발을 추진해요. 창원시의 계획은 두산에너빌리티가 밀집한 창원 지역에서 소형모듈원전 제작·시험·인재 양성 기반을 넓히는 내용이에요. 2027년 소형모듈원전 특구 공모와 미국 원전 8기 건설 계획이 지역 공급망의 실제 수주와 참여로 이어지는지가 핵심 변수예요. 숫자로 보면 지역 원전기업 150여개사, 미국 원전 건설 계획 8기, 소형모듈원전 특구 공모 예상 시점 2027년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창원시 원자력산업 육성 계획 수립(연말까지), 소형모듈원전 특구 지정 타당성 검토와 사업 기획(2027년 공모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