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1일
테리바 바이오로직스는 11일 전이성 췌관선암 환자를 대상으로 자빌루진 알마데노렙벡을 더 자주 투여하는 임상 2a상 연구에서 첫 환자 투약을 시작했다고 밝혔어요. 6월 30일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1,130만 달러였어요. 이번 연구는 췌장암 치료제의 투여 빈도를 높여 치료 결과를 개선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단계예요. 회사는 현재 유동성이 2027년 1분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제시해 임상 진행 기반을 설명했으며, 향후 환자 투약과 연구 결과가 사업 진전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숫자로 보면 현금 및 현금성 자산 1,130만 달러(2026년 6월 30일)(큰 변화 없는 방향), 임상 단계 임상 2a상, 예상 유동성 기간 2027년 1분기까지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반복 투여 임상 2a상 환자 등록과 연구 진행 상황(다음 분기), 분기 실적 발표(2026년 1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