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 호재로 분석했어요
바이젠셀의 자가 티세포치료제는 엡스타인-바 바이러스 양성 림프절외 자연살해세포·티세포 림프종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 2상에서 2년 무질병생존율 95.0%를 기록했어요. 4년 추적에서도 95.0%였고, 위약군은 56.3%였어요. 항암치료 뒤 완전관해에 도달한 환자의 재발 방지를 목표로 하는 치료제예요. 보도된 임상 결과는 치료 잠재력을 보여주지만, 실제 의료 현장 치료가 진행되는 만큼 환자 투여와 후속 데이터가 개발 단계에서 중요한 흐름이에요. 숫자로 보면 2년 무질병생존율 치료군 95.0%, 위약군 77.58%(올라가는 방향), 4년 무질병생존율 치료군 95.0%, 위약군 56.3%(올라가는 방향), 임상 2상 대상 환자 수 48명(큰 변화 없는 방향)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치료계획에 따른 환자 투여 및 치료 경과(향후 치료 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