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2일
경상남도는 22일 사천비행장에서 개막한 2026 사천에어쇼와 연계해 우주항공방위산업전을 처음 열었어요. 국내 108개, 해외 22개 등 130개 기업·기관이 283개 부스를 운영하고, 퍼스텍을 포함한 경남 34개 기업·기관이 참가해 신규 거래처 발굴과 공동사업 기회를 모색해요. 앞서 전해진 산업전 개최 계획에 이어 행사가 실제로 개막했고, 글로벌 기업과 해외 바이어를 만나는 사업 접점이 마련됐어요. 퍼스텍에는 협력과 수출·수주 기회를 살필 계기지만, 기사에는 회사별 계약이나 수주 성과가 담기지 않아 후속 거래 구체화가 관건이에요. 숫자로 보면 참가 기업·기관 130개(큰 변화 없는 방향), 전시 부스 283개(큰 변화 없는 방향), 글로벌 바이어 20여 개사(큰 변화 없는 방향)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퍼스텍의 전시 참가를 통한 협력·수출 상담의 후속 성과(사천에어쇼 기간인 22일부터 25일까지 및 이후),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11월 중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