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 주의가 필요한 소식이에요
방위사업청은 임직원의 뇌물 공여 혐의로 재판받는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의 소형무인기 대응체계 사업과 관련해, 방산업체 지정 취소 검토를 산업통상부에 요청했다고 25일 밝혔어요. 지정이 취소되면 총사업비 1,223억원 규모 사업의 양산 수의계약도 제한될 수 있어요. 앞서 받은 2년 입찰참가자격 제한은 신규 입찰을 대상으로 하지만, 방산업체 지정 취소는 기존 사업의 양산 수의계약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 제재 범위가 넓어질 수 있어요. 방산원가 관리체계 인증 취소 검토와 보상 이윤 환수 가능성도 사업 수행과 비용에 영향을 주는 변수예요. 숫자로 보면 소형무인기 대응체계 총사업비 1,223억원, 입찰참가자격 제한 기간 2년, 보상 이윤 환수 추정 규모 수백억원대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소형무인기 대응체계 방산업체 지정 취소 여부와 후속 조치(향후 산업통상부 검토 이후), 방산원가 관리체계 인증 취소 및 보상 이윤 환수 여부(향후 방위사업청 검토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