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7일
✦ 호재로 분석했어요
KB금융그룹 경영연구소가 2023년 주거실태조사를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어요. 수도권 전용 60㎡ 초과 오피스텔의 자가 거주 비중이 52.3%에 달했고, 3인 이상 가구 비중도 44.8%로 높아졌어요. 평균 주거면적이 82.2㎡로 아파트(82.9㎡)와 거의 비슷한 수준이 됐다는 게 핵심이에요. 이는 전통적인 아파트 중심의 주거 문화가 변하고 있으며, 오피스텔이 단순 투자 상품이 아닌 실제 거주 공간으로 인식되고 있다는 뜻이에요. KB금융 같은 금융사들은 이런 주거 트렌드 변화를 반영해 부동산 금융 상품을 다양화할 기회가 생기고 있어요. 향후 오피스텔 관련 대출 수요 증가가 KB금융의 수익성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을 주목해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