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6일
카카오 창업자 김범수 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의 에스엠 시세조종 혐의 항소심 선고가 11월 20일 오전 10시 20분으로 정해졌어요. 검찰은 2023년 2월 에스엠 주식 약 1100억원어치를 고가 매수하는 등 300회 이상 시세를 조종했다며 징역 15년과 벌금 5억원을 구형했어요. 에스엠 인수 과정의 법적 판단이 카카오의 지배구조와 인수 정당성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안이에요. 1심은 대규모 장내매수만으로 시세조종을 단정할 수 없다며 무죄를 선고했지만, 항소심에서 판단이 바뀌는지가 관련 기업과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규제 인식에 중요한 변수가 돼요. 숫자로 보면 검찰 구형 형량 징역 15년, 에스엠 주식 매수 규모 약 1100억원, 항소심 선고 예정일 11월 20일 오전 10시 20분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김범수 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 등의 에스엠 시세조종 혐의 항소심 선고(11월 20일 오전 10시 20분), 에스엠 다음 실적 발표(11월 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