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 호재로 분석했어요
서울경제는 24일 다우키움그룹이 국내 1위 단행본 출판사 문학동네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보도했어요. 문학동네 주주들은 지분 100% 매각에 합의했고, 매각 가격은 수백억원대로 추정돼요. 지난해 매출은 369억원, 영업이익은 71억원이에요. 키다리스튜디오와 레진엔터테인먼트를 계열사로 둔 다우키움그룹이 문학동네 인수를 추진하면서 웹툰·웹소설에 문학 지식재산을 더할 가능성이 생겼어요. 인수가 성사되면 그룹 콘텐츠 사업의 범위가 넓어질 수 있지만, 실제 매각까지는 수개월이 걸릴 전망이에요. 숫자로 보면 매각 대상 지분 100%, 문학동네 지난해 매출 369억원, 문학동네 지난해 영업이익 71억원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문학동네 인수 협상과 매각 성사 여부(수개월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