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2일
롯데그룹이 13일부터 16일까지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재팬 모빌리티쇼 비즈위크 2026에 참가해 6개 계열사의 미래차 사업을 선보여요.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와 롯데인프라셀은 전기차 배터리용 양극박·코팅박·동박을 전시하고, 그룹 차원의 글로벌 협력 기회를 모색해요.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가 배터리 소재를 단독 사업이 아니라 롯데그룹의 소재·인프라·물류·서비스 역량과 함께 소개한다는 점에서 고객 접점과 협력 범위를 넓히는 계기가 될 수 있어요. 다만 전시 참여가 실제 공급 계약이나 매출로 이어지는지는 후속 협의와 사업 성과를 통해 확인할 필요가 있어요. 숫자로 보면 참여 계열사 수 6개사(큰 변화 없는 방향), 전시회 기간 13일부터 16일까지(큰 변화 없는 방향)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재팬 모빌리티쇼 비즈위크에서 배터리 소재 관련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 논의(13일부터 16일까지), 전시 이후 배터리 소재 공급 계약과 사업 협력 발표(전시회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