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9일
✦ 호재로 분석했어요
에어레인이 파주시의 미니수소도시 조성사업에서 바이오가스 고질화 설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어요. 계약 규모는 약 14억 원이고 내년 7월까지 진행될 예정이에요. 바이오가스 고질화는 쓰레기나 폐기물에서 나오는 가스를 깨끗한 수소로 바꾸는 기술인데, 에어레인이 국내 유일의 기체분리막 솔루션 전문기업으로서 이 사업에 참여하게 된 거예요. 이건 정부가 추진하는 청정에너지 정책과 맞아떨어지는 사업이라 앞으로 비슷한 프로젝트가 늘어날 가능성이 높아요. 에어레인 같은 친환경 에너지 기술 기업들이 정부 정책 수혜를 받으면서 매출 기회가 확대되는 추세예요. 투자자 입장에서는 이번 계약이 단순한 일회성 수주가 아니라 수소 경제 확대 시대에 에어레인의 기술력을 입증하는 신호로 봐야 해요. 앞으로 유사한 수소도시 프로젝트가 전국으로 확산되면 추가 수주 가능성도 주목할 필요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