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0일
✦ 호재로 분석했어요
에어레인이 파주시의 미니수소도시 조성사업에서 바이오가스 고질화 설비를 공급하기로 계약했어요. 계약 규모는 약 14억 원이고 내년 7월까지 사업을 진행하게 돼요. 이건 폐기물인 바이오가스를 깨끗한 에너지로 바꾸는 기술인데, 에어레인이 국내 유일의 기체분리막 솔루션 전문기업이라는 점에서 경쟁력이 있어요. 정부가 청정수소 산업을 적극 지원하고 있는 상황에서 에어레인이 구체적인 프로젝트를 수주한 거라 실적 기여가 기대돼요. 앞으로 유사한 수소도시 사업들이 늘어날 가능성이 높으니 에어레인의 수주 파이프라인을 계속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