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 주의가 필요한 소식이에요
지난달 수입 전기차 판매는 1만8181대로 국산 전기차 1만3587대를 처음 앞섰고, 수입 물량의 82.4%를 테슬라와 비야디가 차지했어요. 여야 의원 19명은 국내 생산·판매 기업에 세액공제를 적용하는 법안을 공동 발의했고, 부총리는 검토 중이라고 밝혔어요. 국내 생산에 연동한 세액공제가 도입되면 현대차의 전기차 생산 비용과 가격 경쟁력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정부가 다음 달 초 남양연구소에서 업계 의견을 듣고, 국회는 연말 세법 심사에서 법안을 다룰 예정이라 정책 진행이 변수예요. 숫자로 보면 수입 전기차 판매 지난달 1만8181대(올라가는 방향), 국산 전기차 점유율 올해 8월까지 57.3%,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4.8%포인트 하락(내려가는 방향), 전기차 생산비 격차 추산 중국과 국내 간 약 30%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부총리의 현대차 남양연구소 방문 및 업계 의견 청취(다음 달 초), 전기차 생산세액공제 법안의 세법 심사(연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