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4일
✦ 호재로 분석했어요
인터넷전문은행과 핀테크 업체들이 통신요금, 결제 내역, 소상공인 매출·상권 정보 같은 비금융 데이터를 활용해 신파일러와 중저신용자 대출을 확대하고 있어요. 카카오뱅크는 롯데멤버스·교보문고와 가명결합한 데이터로 자체 평가모형을 만들었고, 기존 모형으로 거절됐을 차주에게 올해 상반기까지 누적 1조2000억원을 추가 공급했어요. 카카오뱅크의 대안신용평가 활용은 금융 이력이 부족한 고객을 더 세분화해 대출로 연결하는 기반이에요. 중저신용자 대출 공급을 넓히면서도 상환 가능성을 가려야 하는 만큼, 앞으로 추가 대출 규모와 연체율·자산 건전성 변화가 수익성과 함께 살펴볼 지점이에요. 숫자로 보면 대안신용평가 기반 추가 대출 공급액 올해 상반기까지 누적 1조2000억원(올라가는 방향)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대안신용평가를 활용한 중저신용자 대출과 자산 건전성 변화(하반기 이후), 카카오뱅크 다음 실적 발표(2026-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