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8일
오는 10월 중국 선전에서 세계한인경제인대회가 열릴 예정이라는 기고문에서 피엔티의 과거 수출 사례가 소개됐어요. 피엔티는 지난해 4월 안동 행사에서 중국 기업 DR GLOBAL과 약 1,200억 원 규모의 2차전지 장비 수출 계약을 맺은 것으로 언급됐어요. 이는 단순한 교류를 넘어 해외 고객을 실제 장비 수주로 연결한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어요. 특히 중국은 배터리 생산이 큰 시장인 만큼, 이번 선전 행사가 추가 협력이나 수주로 이어질지 관심을 받을 수 있어요. 다만 이번 기사는 새 계약 발표가 아니라 지난해 사례를 되짚은 내용이에요. 투자자는 행사 이후 피엔티의 신규 수주 공시, 중국 고객과의 추가 계약, 장비 매출 증가 여부를 확인해야 해요. 과거 1,200억 원 계약이 실제 매출과 이익으로 얼마나 반영됐는지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