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1일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동국홀딩스는 21일 오후 3시 30분까지 주가순자산비율 개선 계획을 공시한 13개 기업에 포함됐어요. 계획 제출 기업은 다음 달 2일부터 시행되는 관련 명단에서 1년간 제외되며, 계획의 이행 의무는 없어요. 동국홀딩스는 개선 목표와 실행 방안을 담은 계획을 제출해 명단 공표 면제 대상이 됐어요. 이는 공표를 피하는 조치로, 실제 기업가치 개선 여부는 계획에 담긴 내용을 어떻게 실행하는지에 달려 있어요. 기사에는 이행 의무가 없다고 설명돼 있어요. 숫자로 보면 개선 계획 제출 기업 13개 기업(큰 변화 없는 방향), 명단 공표 면제 기간 1년(큰 변화 없는 방향)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개선 계획의 실행 여부와 후속 공시(앞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