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3일
카이스트 두 교수의 기술이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사업화 특화 인공지능 ‘아폴로’ 분석에서 사업화 유망성을 인정받았어요. 구조색 그래픽 기술은 광학필름·위조방지 패키징에, 질화갈륨 수직 전력공급 기술은 반도체 첨단 패키징에 활용될 가능성이 제시됐어요. 에이팩트와 직접 연결된 사업이나 계약 내용은 없지만, 광학필름과 반도체 첨단 패키징 분야에서 새로운 기술 적용과 수요기업 협력 가능성이 소개됐다는 점이 산업 흐름을 보여줘요. 관련 기업의 실제 채택과 공급계약 진행 여부가 후속 변수예요. 숫자로 보면 국내 액정표시장치용 광학필름 시장 2024년 기준 약 14억 달러(약 1조9000억원), 위조방지 패키징 시장 올해 2277억달러에서 2031년 3167억달러(올라가는 방향), 기술 소개 행사 29일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카이스트 기술의 직접 소개와 사업화 협력 논의(29일), 광학필름·반도체 첨단 패키징 분야의 실제 수요기업 채택 및 계약(다음 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