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9일
✦ 호재로 분석했어요
SCL사이언스가 자체 개발한 지혈제 '이노씰 플러스 디엘'이 서울성모병원의 치료재료 코드를 획득하고 초도 물량 출고를 완료했어요. 이는 2019년 2월 상장한 지 7년 만에 거둔 상업화 결실이에요. 이 제품은 3분 내 지혈률 100%를 자랑하며, 홍합의 접착 성분을 활용한 4등급 체내 흡수성 지혈제예요. 회사는 성모병원 5곳으로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에요. 지금까지 이 분야는 외산 제품이 독점하고 있었는데, SCL사이언스가 국산 제품으로 그 벽을 깨는 거라 의미가 커요. 대형 병원 입성은 신뢰도를 높이고 추가 병원 진출의 발판이 돼요. 투자자 입장에서는 매출 성장의 구체적 신호가 나타난 거예요. 앞으로 성모병원 5곳 확대, 다른 대형 병원 진출 소식을 주목하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