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일
✦ 호재로 분석했어요
한국암웨이가 마이크로바이옴 전문기업 HEM파마와 함께 개인 맞춤형 장 건강 관리 서비스인 ‘마이랩 마이크로바이옴 솔루션’을 운영하며, 한국인 11만 건 이상의 장내 미생물 데이터를 쌓았어요. 이를 바탕으로 맞춤형 유산균 2종도 출시했어요. 단순 제품 판매를 넘어 국내 소비자 데이터를 활용한 건강관리 서비스와 제품을 함께 확대했다는 점에서 HEM파마의 기술 활용 가능성과 사업 확장성을 보여주는 소식이에요. 과거 일반 유산균 시장은 나이와 증상별 제품이 중심이었지만, 이번에는 개인별 장 데이터를 활용한다는 차이가 있어요. 투자자는 한국암웨이와의 협업이 일회성 제품 출시로 끝나는지, 서비스 이용자와 판매가 실제로 늘어나는지, 추가 제품이나 다른 기업과의 계약이 이어지는지를 확인할 필요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