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30일
✦ 호재로 분석했어요
펄어비스는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 2026에 ‘붉은사막 인핸스드’ 체험 공간을 마련하고 관람객들이 직접 게임을 즐기도록 했어요. 현장에서는 헤드셋과 삼성전자 오디세이 모니터를 사용해 실제 PC방처럼 꾸몄고, 방문객이 게임의 그래픽과 전투를 바로 확인할 수 있게 했어요. 영상만 보여주는 과거 행사보다 직접 체험하게 하는 방식은 해외 이용자의 입소문과 출시 전 관심을 키우는 데 유리해요. 특히 삼성전자와의 협업은 게임뿐 아니라 모니터 등 주변 기기 판매에도 연결될 수 있어 양사의 글로벌 홍보 효과가 기대돼요. 다만 행사 방문객 반응이 실제 구매로 이어지는지는 별도 문제예요. 투자자는 체험 이후 해외 이용자 평가, 스트리밍과 영상 조회 수, 출시 일정 변경 여부, 협업 확대 소식을 추가로 확인해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