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7일
✦ 호재로 분석했어요
포스뱅크는 17일 서울 여의도 기업설명회에서 포스·키오스크의 해외 시장 확대와 로봇·인공지능 사업 전략을 공유했어요. 서빙 로봇을 시작으로 상업용 서비스 로봇으로 영역을 넓히고, 상반기 매출 631억원과 영업이익 8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어요. 회사는 기존 포스 제품의 해외 판매와 기업 간 거래 사업이 상반기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고 설명했어요. 로봇·인공지능을 새 사업 축으로 제시한 만큼, 기존 사업의 성장과 신규 사업의 구체적인 전개가 향후 확인할 요소예요. 숫자로 보면 상반기 누적 매출 631억원, 전년 동기 대비 약 34% 증가(올라가는 방향),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 83억원, 전년 동기 대비 284% 증가(올라가는 방향)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분기 실적 발표(2026년 11월 14일), 서빙 로봇 및 상업용 서비스 로봇 사업 전개(향후 회사 발표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