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 호재로 분석했어요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와 전력망 교체 수요로 케이블 공급 여건이 빠듯해지면서 프랑스 배전망 운영사 에네디스가 구매계약을 기존 1년에서 6~7년으로 늘렸어요. 넥상스 측은 가교폴리에틸렌 케이블 생산라인 구축에 약 3년이 걸린다고 밝혔어요. 장기 계약 확산은 전력 케이블 제조사의 중장기 매출 가시성을 높이는 흐름이에요. 대한전선은 올해 2분기 매출 1조1987억원과 영업이익 608억원을 기록했고, 2분기 말 수주잔고는 4조629억원으로 집계됐어요. 해외와 국내 전력망 사업의 수주 흐름이 이어지는지 살펴볼 만해요. 숫자로 보면 에네디스 케이블 구매계약 기간 기존 1년에서 6~7년(올라가는 방향), 대한전선 2분기 말 수주잔고 4조629억원(올라가는 방향), 대한전선 올해 2분기 매출 1조1987억원(올라가는 방향)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대한전선 실적 발표(2026년 10월 30일), 장기 공급계약 및 전력망 프로젝트 수주 흐름(다음 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