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9일
키크론과 GIZMART가 공동개발한 분할형 키보드 ‘키크론 오르카 에코’가 공개 후 5일 동안 거래액 3억 엔을 넘겼어요. 이번 성과는 GIZMART의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 가운데 새로운 거래액 기록으로 소개됐어요.
GIZMART가 미디어 콘텐츠를 제품 공동개발과 크라우드펀딩으로 연결해 실제 주문을 모으는 상거래 경로로 작동하고 있다는 점을 보여줘요. 앞서 공개된 키크론 협업 누적 거래액 흐름과 함께 콘텐츠 커머스 확장성을 가늠하는 사례가 돼요.
지켜볼 일
키크론 오르카 에코의 최종 주문액과 제품 공급 진행 (캠페인 종료 후)
GIZMART의 후속 공동개발·크라우드펀딩 캠페인 (다음 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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