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9일
✦ 호재로 분석했어요
큐로셀의 CAR-T 치료제 '림카토'가 지난 8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심의에서 급여 기준 설정이 적합하다는 판정을 받았어요. 이건 국내 최초 자체 개발 CAR-T 항암제가 건강보험 적용을 위한 첫 관문을 통과한 거라 정말 중요한 일이에요. 림카토는 환자의 면역세포를 채취해서 암세포를 공격하도록 개선한 치료제인데, 큐로셀이 국내 제조 인프라를 갖춰서 공급 안정성도 확보했다고 해요. 이제 실제 건강보험 등재까지 가면 환자들이 더 쉽게 치료받을 수 있게 되고, 회사 매출도 크게 늘어날 가능성이 높아요. 앞으로 중국에서도 고형암 CAR-T 임상을 본격화할 계획이라니 중장기 성장성도 기대할 수 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