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5일
✦ 호재로 분석했어요
바이오플러스가 유전자재조합 콜라겐을 활용한 스킨부스터 소재를 앞세워 국내외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에 본격 진입한다고 밝혔어요. 관련 제품은 2026년 3분기부터 국내와 해외 공급을 시작할 예정이에요. 기존 필러와 코스메틱에 더해 콜라겐 소재를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키우겠다는 계획으로, 제품이 실제 판매되면 매출원 확대와 해외 사업 강화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특히 콜라겐은 피부 개선 제품에서 활용도가 높은 소재라 기존 에스테틱 사업과의 연결도 기대돼요. 다만 발표된 일정은 공급 계획이어서 실제 매출 규모나 수익성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어요. 투자자는 3분기 공급 개시 여부와 계약 고객, 해외 판매국가, 관련 매출이 실적에 반영되는 시점을 살펴봐야 해요. 엑셀세라퓨틱스와 휴젤 등 관련 기업의 협력이나 경쟁 구도도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