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1일
✦ 호재로 분석했어요
iM증권은 12일 글로벌 메모리 제조사의 설비 투자와 수율 개선 투자 확대를 바탕으로 저스템이 올해와 내년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어요. 올해 2분기 누적 신규 수주는 718억원, 수주잔고는 400억원 이상으로 집계됐어요. 메모리 생산능력 증설뿐 아니라 기존 공정의 수율 개선 수요까지 저스템의 습도 제어 솔루션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에요. 보고서는 올해 매출 1133억원과 영업이익 326억원, 내년 매출 1516억원과 영업이익 505억원을 예상해 실적 성장의 지속 여부가 핵심 변수예요. 숫자로 보면 올해 2분기 누적 신규 수주 718억원(올라가는 방향), 2026년 연간 매출 전망 1133억원(올라가는 방향), 2027년 연간 영업이익 전망 505억원(올라가는 방향)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하반기 수주잔고를 바탕으로 한 실적 개선(2026년 하반기), 다음 실적 발표(2027-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