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2일
서울교통공사가 5·8호선 신형 전동차 466칸 구매 사업의 사전규격을 공개했어요. 사업비는 부가세 포함 7,526억 원으로 일반 전동차 단일 구매 사업 중 역대 최대 규모예요. 다원시스와 해제한 계약 물량을 다시 발주하며, 업체 의견은 24일까지 받아요. 다원시스가 빠진 재발주로 도시철도 전동차 시장에서 우진산전의 사업 비중이 커질 수 있는 구도가 이어져요. 다만 공개된 기술평가 기준은 납품 실적이 있는 업체에 유리한 구조라는 분석도 있어, 현대로템의 직접적인 수주나 실적 변화보다 업계 경쟁 구도와 입찰 기준이 관전 요소예요. 숫자로 보면 전동차 구매 물량 466칸, 사업비 부가세 포함 7,526억 원, 의견 등록 마감 24일까지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업체 의견 수렴 이후 본 입찰 공고와 입찰 방식 확인(24일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