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1일
✦ 호재로 분석했어요
스카이랩스의 입원환자용 혈압 측정기 ‘카트온’이 대웅제약과 씨어스의 입원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씽크’에 적용됐고, 2026년 안에 1만 병상 이상 도입될 전망이에요. 이 내용은 2026년 상반기 적용 사실과 연내 확대 계획이 함께 공개됐다는 점에서 구체성이 있어요. 씨어스가 병원 환자 상태를 계속 확인하는 서비스에 외부 의료기기를 연결하면서, 플랫폼의 활용 범위와 병원 도입 가능성을 키우는 모습이에요. 과거 병원용 장비가 개별 병동에서 제한적으로 쓰였다면, 이번에는 여러 병상에 확산될 수 있어 사업 규모를 가늠할 중요한 사례가 될 수 있어요. 투자자는 1만 병상 도입이 실제로 진행되는지, 추가 병원 계약과 관련 매출이 언제 반영되는지, 산소포화도 측정기 등 후속 기기 연동이 이어지는지를 확인하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