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1월 24일
✦ 호재로 분석했어요
S-Oil은 23일 서울 강서구 마곡산업단지에 기술개발센터를 열었어요. 1,444억원을 투자한 지하 2층·지상 4층, 연면적 36,700㎡ 규모 시설로 고부가 석유화학 제품과 신에너지 연구를 맡아요. 기술개발센터는 2026년 생산 예정인 샤힌 프로젝트의 올레핀 하류 제품 개발과 기술 지원을 담당해요. 고밀도 폴리에틸렌과 선형 저밀도 폴리에틸렌뿐 아니라 전기·수소차용 윤활유, 서버·배터리 냉각 유체, 수소·암모니아·바이오연료 연구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는 기반이에요. 숫자로 보면 기술개발센터 투자액 1,444억원(올라가는 방향), 기술개발센터 연면적 36,700㎡(올라가는 방향), 샤힌 프로젝트 투자액 9조2,500억원(올라가는 방향)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샤힌 프로젝트를 통한 올레핀 하류 제품 생산과 기술개발센터의 제품 개발(2026년), 전기·수소차용 윤활유와 서버·배터리 냉각 유체 연구 확대(다음 단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