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18일
✦ 호재로 분석했어요
우리기술이 한국 원전의 핵심 제어 시스템인 MMIS를 국산화해서 공급하고 있어요. 신한울 원전 1호기부터 미국 웨스팅하우스 대신 우리기술이 수천억 원대 규모의 MMIS를 직접 제작·공급 중이라고 해요. 이건 정말 큰 의미가 있는데, 원래 원전 같은 고도의 기술이 필요한 분야는 외국 기업에 의존했거든요. 우리기술이 이걸 해냈다는 건 국내 기술력이 세계 수준에 올라섰다는 증거예요. 앞으로 체코 두코바니 원전 같은 해외 수주 프로젝트에서도 우리기술의 기술력이 참고될 만큼 신뢰받고 있어요. 투자자 입장에서는 우리기술이 단순한 부품 공급업체가 아니라 원전 같은 대형 국책 프로젝트의 핵심 파트너로 자리 잡았다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어요. 앞으로 국내외 원전 프로젝트가 늘어날수록 우리기술의 수주 기회도 커질 가능성이 높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