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4일·전자신문 참조
✦ 주의가 필요한 소식이에요
아시아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이 커지고 있는데, LG에너지솔루션을 포함한 국내 배터리 기업들이 북미 중심으로만 사업을 집중하고 있다는 게 문제라고 지적되고 있어요. 반면 중국 기업들은 글로벌 시장에서 점유율을 계속 늘리고 있다고 해요. 시장이 다양해지는데 우리 기업들이 한 곳에만 집중하면 경쟁력이 떨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