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3일
마이크로소프트와 마벨 테크놀로지, 오라클이 개방형 컴퓨팅 프로젝트와 연계해 클라우드·초대형 데이터센터용 통합 보안 하드웨어 모듈 표준화를 추진해요.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 기준과 연방 정보처리 표준 140-3의 레벨 3 요건을 반영하는 작업이에요.
세 회사가 개방형 컴퓨팅 프로젝트 산하 보안 분야에 공동 작업그룹을 구성하면서 데이터센터 보안 장비의 호환성과 조달 효율을 높일 기반을 마련해요. 마이크로소프트에는 클라우드 인프라 신뢰성과 보안 생태계 확대를 뒷받침하는 협력으로 볼 수 있어요.
지켜볼 일
데이터센터 보안 하드웨어 통합 표준의 세부 사양 마련 (다음 분기)
개방형 컴퓨팅 프로젝트 보안 분야 작업그룹의 표준안 공개 (이후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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