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0일
✦ 주의가 필요한 소식이에요
파이낸셜뉴스는 20일 한미사이언스 개인 최대주주인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의 주식담보대출 4,322억원이 내년 3월 만기를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어요. 기존 대주인 NH투자증권의 대출이 넘어간 뒤 최대 대주가 된 하나증권의 채권 회수 가능성이 관심을 받고 있어요. 대출 만기와 채권 회수 과정은 한미사이언스의 개인 최대주주가 보유한 주식의 담보·처분 여건과 연결될 수 있어요. 주식담보대출 만기와 상환 진행, 담보 주식의 처리 여부가 주주 간 갈등과 지분 구도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볼 사안이에요. 숫자로 보면 신동국 회장의 주식담보대출 4,322억원, 주식담보대출 만기 내년 3월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신동국 회장 주식담보대출의 상환 및 담보 주식 처리(내년 3월 만기 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