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7일·전자신문 참조
✦ 주의가 필요한 소식이에요
현대차에서 32년간 일한 베테랑 임원이 르노코리아로 옮겼어요. 이 분은 현대차 일본 법인 대표로 일하면서 전기차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분이에요. 현대차 입장에서는 핵심 인재 유출이라 아쉬운 일이지만, 이는 현대차의 글로벌 경영진 육성이 잘되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해요. 다만 일본 시장에서의 전기차 사업 추진력이 약해질 수 있다는 점은 주목할 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