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3일
존슨앤드존슨은 3분기 매출이 254억 달러로 1년 전보다 6% 늘었지만, 탈크 소송 관련 비용 55억 달러를 반영하며 주당순이익이 7.5% 감소했다고 밝혔어요. 소송 원고의 95% 참여를 전제로 합의를 추진하는 가운데 의료기술 사업 성장은 둔화됐고, 정형외과 부문 분사 계획도 제시됐어요.
의약품 사업의 성장이 특허 만료 부담을 보완했지만, 탈크 소송 비용은 실적에 직접 부담으로 작용했어요. 의료기술 사업의 성장 둔화와 정형외과 부문 분사는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과 향후 수익 구조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소송 합의 참여율과 분사 진행 상황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어요.
지켜볼 일
탈크 소송 합의에 참여하는 원고 비율과 법적 절차 (향후 합의 진행 기간)
정형외과 사업 분사 검토 결과와 다음 실적 발표 (다음 분기 및 2027-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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