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2일
인공지능 시대 전력 수요에 대응하는 에너지 기술 전시회 ‘스마트 에너지 플러스 2026’이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려요. 두산에너빌리티는 대형원전과 소형모듈원자로, 가스터빈, 해상풍력 발전 설비를 전시하고 380메가와트급 가스터빈 모형도 선보여요. 전시 품목은 두산에너빌리티의 원전·가스터빈·해상풍력 사업 포트폴리오를 보여주는 내용이에요. 회사는 뉴스케일파워, 엑스에너지, 테라파워와 소형모듈원자로 분야에서 협력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는 전력 수요 확대 속에서 발전 설비와 관련 기술을 알리는 자리가 돼요. 숫자로 보면 전시 가스터빈 출력 380메가와트급(큰 변화 없는 방향), 전시 해상풍력발전기 출력 10메가와트급(큰 변화 없는 방향)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스마트 에너지 플러스 2026 개최와 두산에너빌리티 전시 내용(10월 28~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