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3일
경남도가 올해 투자유치 목표액 10조원을 조기 달성했어요. 지난 20일 수도권 투자유치 설명회에서 2조643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맺었고, 두산에너빌리티를 포함한 17개사가 올해 주요 투자유치 기업으로 꼽혔어요. 제3기 자문위원회는 23일 두산에너빌리티 창원 사업장을 방문했어요. 경남의 투자유치 실적에는 원전·방산 등 주력산업 투자가 포함됐고, 자문위원들은 두산에너빌리티의 생산시설과 지역 산업 기반을 살펴봤어요. 다만 투자유치액은 경남도 전체 실적이며, 기사에는 두산에너빌리티의 투자 규모나 개별 사업 일정은 담기지 않았어요. 숫자로 보면 경남도 올해 누적 투자유치액 10조원 초과(올라가는 방향), 수도권 투자유치 설명회 투자협약 규모 2조6430억원, 올해 주요 투자유치 기업 수 17개사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두산에너빌리티의 실적 발표(2026년 10월 29일), 경남도 자문위원회의 투자유치 전략 구체화와 투자 실행 지원(앞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