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5일
✦ 호재로 분석했어요
키움증권의 김진영 연구원이 국내 자산만으로 운용하는 새로운 연금계좌 상품인 국내형 TDF의 운용 방식을 설명했어요. 이 상품은 자산의 절반으로 시장 전체를 따라가고, 나머지 절반은 당시 주도하는 업종과 테마를 담아 시장 흐름이 바뀔 때 자동으로 구성을 조정하는 방식이에요. 해외자산을 넣지 않고도 주도주 교체 문제를 상품 구조로 풀려는 시도여서, 국내 연금시장에서 키움증권의 상품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는 점이 중요해요. 과거에는 투자자가 직접 종목을 바꾸지 않으면 시장 변화에 늦게 대응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 상품은 그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어요. 투자자는 실제 판매 규모와 수수료, 수익률 변동, 어떤 업종을 얼마나 자주 바꾸는지 확인해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