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3일
✦ 호재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는 23일 엘앤에프플러스가 현재 연 3만톤인 에너지저장장치용 리튬인산철 양극재 생산능력을 내년 상반기까지 6만톤으로 늘리고, 추가 투자를 통해 최대 12만톤까지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한다고 전했어요. 엘앤에프와 포스코퓨처엠은 무전구체 공법도 연구하고 있어요. 엘앤에프의 생산능력 확대는 에너지저장장치용 리튬인산철 양극재 사업의 공급 기반을 넓히는 내용이에요. 다만 국산 제품은 중국산보다 가격이 30~40% 높다고 알려져 있어, 증설과 함께 공정 개선으로 원가 격차를 얼마나 좁히는지가 경쟁력의 변수예요. 숫자로 보면 엘앤에프플러스 현재 생산능력 연 3만톤(큰 변화 없는 방향), 엘앤에프플러스 내년 상반기 생산능력 목표 연 6만톤(올라가는 방향), 국산 리튬인산철 양극재의 중국산 대비 가격 30~40% 높음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엘앤에프플러스 생산능력 확대 계획(내년 상반기까지), 추가 투자를 통한 생산능력 연 12만톤 확대 검토(추가 투자 계획 구체화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