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6일
KB자산운용의 RISE 네트워크인프라 ETF가 2026년 8월 27일 기준 최근 6개월 수익률 67%를 기록해 국내 주식형 ETF 가운데 1위에 올랐어요. 이 ETF에는 쏠리드가 0.71% 비중으로 담겼고, 리노공업 4.75%, 제주반도체 3.22%, 대한광통신 2.51%, RFHIC 1.13%도 포함됐어요. 인공지능 서버와 통신망 투자 기대가 관련 기업 전반의 주가를 끌어올린 결과로 풀이되지만, ETF의 높은 수익률이 쏠리드 자체 실적 개선을 뜻하는 것은 아니에요. 과거에도 테마형 상품이 빠르게 오른 뒤 개별 기업의 실적이 따라오지 못하면 상승세가 약해진 사례가 있었어요. 쏠리드 투자자는 ETF 순자산 증가와 편입 비중 변화뿐 아니라 신규 통신망 수주,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개선이 실제로 나타나는지 함께 확인해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