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0일
티앤엘 미디어진의 일본 자회사 인포반이 미로의 인공지능 기반 시각형 업무공간을 활용한 기업용 조직 설계·인적자본 개발 서비스를 일본 고객에게 제공하기 시작했어요. 디자인 사고와 서비스 설계, 시제품 제작을 실시간 협업 환경에 적용해요.
이번 출시는 기존 디지털 미디어 사업을 넘어 인공지능 기반 기업 서비스로 수익 영역을 넓히는 움직임이에요. 인포반은 미로와의 7월 파트너십을 실제 서비스로 연결하면서 기업 고객 대상 디지털 스튜디오 사업의 확장 가능성을 보여줬어요.
지켜볼 일
일본 기업 고객 대상 조직 설계·인적자본 개발 서비스 확대 (다음 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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