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5일
✦ 호재로 분석했어요
정부가 추진 중인 'K-오픈랜' 프로젝트에서 삼지전자가 주요 역할을 맡게 됐어요. LG전자의 소프트웨어 기반 기지국 장비와 삼지전자를 포함한 중소 제조사들의 무선장비를 결합해서 국산 통신 장비 패키지를 만들고 있는 거예요. 이 패키지는 일본 물류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이건 삼지전자 같은 중소 제조사에게 정부 지원을 받으며 해외 수출 기회를 얻는 거라 매우 중요해요. 앞으로 오픈랜 시장이 커질수록 삼지전자의 무선장비 수요도 늘어날 가능성이 높아요. 투자자 입장에서는 정부 프로젝트 진행 상황과 실제 해외 수출 계약 체결 여부를 계속 지켜봐야 해요. 또한 경쟁사인 웨이브일렉트로닉스, 기가레인과의 시장 점유율 경쟁도 주목할 포인트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