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3일
박 교수는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의 첫 벤처기업인 에스엔유프리시젼을 1998년 창업했어요. 국내에서 교수가 창업을 통해 기업가가 된 최초 사례로 소개됐으며, 에스엔유프리시젼은 현재 에스에프에이넥셀로 이어져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장비 사업을 전개하고 있어요. 창업자의 경력과 회사의 출발점을 조명한 기사로, 에스에프에이넥셀의 기술기업 정체성과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 사업의 뿌리를 보여줘요. 다만 높은 특허 비용과 정부 규제가 딥테크 창업 환경의 과제로 언급돼 향후 기술 개발과 사업 확장 여건을 함께 살필 필요가 있어요. 숫자로 보면 창업연도 1998년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에스에프에이넥셀의 다음 실적 발표(2026년 1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