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5일
엔비디아와 시스코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백악관 무도회장 프로젝트에 수백만달러 규모의 기부금을 냈다는 보도가 15일 나왔어요. 엔비디아와 애플이 주요 기술 기업 기부자라는 보도도 나왔어요.
이번 기부는 엔비디아가 미국 행정부와의 관계를 넓히는 기업 가운데 하나라는 점을 보여줘요. 다만 기부 자체는 반도체 판매나 인공지능 사업 실적과 직접 연결되지 않아, 재무 지표보다 정책·대외관계 측면에서 살펴볼 사안이에요.
지켜볼 일
백악관 무도회장 프로젝트의 추가 기부 내역과 진행 상황 (향후 공개 시)
미국 행정부의 인공지능·반도체 정책 발표 (향후 정책 발표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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