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일
버터플라이 네트워크가 9월 1일 머지 랩스와 다년간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어요. 머지 랩스는 이번 계약을 통해 버터플라이의 포세이돈 계열 초음파 온 칩 기술을 초음파 기반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개발에 활용하게 돼요.
이번 협력은 버터플라이 네트워크의 반도체 기반 초음파 기술과 클라우드 소프트웨어·인공지능 역량이 뇌-컴퓨터 인터페이스라는 새로운 의료·신경기술 분야로 확장되는 사례예요. 향후 기술 개발 진척과 상용화 가능성이 사업 기여도를 좌우할 변수예요.
지켜볼 일
머지 랩스의 초음파 기반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개발 진행 (향후 다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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