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7일
✦ 호재로 분석했어요
형지엘리트의 학생복 브랜드 엘리트학생복이 2026년에도 걸그룹 리센느와 전속 모델 계약을 이어가기로 했다는 소식이 8월 27일 전해졌어요. 지난해에 이어 ‘THE 편한 교복’ 캠페인을 진행하며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브랜드 알리기에 나서고, 중국과 일본 등 해외에서도 인지도를 넓히겠다는 계획이에요. 교복 업체의 모델 계약 자체가 곧바로 매출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지난해에 이어 같은 모델을 계속 활용한다는 점은 홍보 전략을 유지할 만큼 반응이 있었다는 뜻으로 볼 수 있어요. 과거에도 학생복 업계는 유명 연예인 광고와 편안한 제품 경쟁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를 키워왔지만, 실제 실적은 학교 계약과 판매량이 더 크게 좌우했어요. 투자자는 이번 캠페인이 신규 학교 계약이나 해외 판매 증가로 이어지는지, 다음 실적에서 매출과 이익이 실제로 개선되는지를 확인해야 해요.